안녕하세요 놀자입니다. 지난주는 무척이나 생각이 많았던 한 주가 아닌가싶습니다.
나눔으로 배움을 새롭게 얻는.. 뭐 그런 날이겠지요.
바쁜데 더 바쁘지않도록 조절해야하는 시기인듯합니다.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역량강화도 진행하고 생태환경지도사와 진로독서지도사 자격증도 준비하고 주말은 구아바우쿨렐레 모임으로 열심히 힐링도하다보니 한주가 훅~ 지나갔어요.
아!! 물론 휴먼북 활동도하고왔지요.
ㅎㅎ 작년 차량 출입증은 치우고 새롭게 학교를 다니며 필요한 차량 출입증들이 늘어났습니다. 언니들이 제 차를 보더니 얼~ 하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에 혼자 볼이 새빨갛게 부끄러워지기도했던건 안비밀이기도하고요.
뭔가 새학기가 시작되니 바빠서인지 더욱 멘탈잡기가 쉽지는 않은듯합니다. 먹고 살려고하는 일들이 왜 더 먹기 힘든듯한지..
ㅎㅎ 아들도 덩달아 새로운 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바쁨니다. 학교갔다 학원만 다녀와도 밤 10시가 넘어가니 서로의 식사 시간을 맞추는것도 쉽지않지만, 아직까지는 제가 더 맞출 수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