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주 목요일 오전은 우쿨렐레 모임이있는 날입니다. 언제나 솔선수범하여 먼저 챙겨주시는 리더선생님과 오랫동안 합을 맞춰오신 선배선생님들 그리고 바로 옆 아파트에서 저와 함께 움직여주시는 동기(?!?!)

언니선생님도 계셔서 늘 즐겁게 마음을 채우고 오는 놀자에요. 오늘은 저희 동네 예쁜 커피숍 키스톤에서 악뮤 신곡인 소문의 낙원 노래에 맞춰 짧은 숏폼 영상을 찍었답니다.

ㅋㅋㅋ 리더선생님께서 어제 갑자기 동영상 보내시고~~ 아침에 모여서 잠깐 연습하고요~~ 호다다닥 오후에 수업가기전에 커피숍에 양해를 구하고 찍었다지요. 커피숍에서 멋진 언니님 오랫만에 잠시 만난건 더욱 반가웠던 시간이었구요 > _ < 역시 좋은 사람이 좋은곳에 모이는 우리동네 그나저나 야외에 계셨었는데 저희가 방해를해서 ㅠ0ㅠ 죄송합니드아앙~~ 엉엉 빵이랑 음료 잔뜩 시키고~ 영상부터 찍었어요.

조금 지나면 많이들 오실 시간이라~ 그전에 최대한 찍고 휘릭휘릭~ ^^ 뭐 이런거 붙였던건 안비밀입니다. 저는 안비밀이 많은 ...